SPOTLIGHT

[POP리뷰] '1박2일' 박나래, 등장과 동시에 냉대받자 "역적이 와도 이렇진 않겠다"

입력 2016-02-15 07:00:03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박나래가 등장과 동시에 냉대를 받자 울컥했다.

14일 방송된 KBS2 '슈퍼 선데이-1박 2일'에서는 강원 춘천에서 펼쳐지는 여자 친구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우산으로 얼굴을 가리고 누군가 등장하자 다들 종아리를 보고 상대를 캐치하기 시작했다. 심상치 않은 종아리에 다들 "그대로 나가라"고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우산을 들고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개그우먼 박나래였다. 박나래가 청 멜빵 바지를 입고 있자 박준영은 "저 옷 처키 옷 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환대 좀 해달라. 세상 역적이 와도 이렇게는 안하겠다"고 울상을 지었다. 그 와중에 김종민은 "나래야. 너 여기만 봐도 너인 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