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에 예림, "처음 받아보는 따뜻함"

입력 2016-02-15 18:39: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O tvN 채널의 새로운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예림이네 만물트럭'이 방송된다.

오는 17일 방송 예정인 '예림이네 만물트럭'에는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출연한다.

사진: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사진: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17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되는 '예림이네 만물트럭'의 '예림이'는 이경규의 친딸 이예림이다.

이경규는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예림이네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줄 예정이다. 또 잔일 거리도 도와주면서 예림이와 유재환, 이경규의 호흡이 빛날 예정이다.

선공개된 예고편에서 고물상 트럭을 몰고 다니는 이경규는 "정말 생고생이야. 새벽부터 고생이 끝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또 함께 출연을 결정한 딸 이예림은 "처음에 답답했다. 스위스로 여행 가는 줄 알고 왔는데"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하게 된 MC 유재환은 "정말 예쁘십니다. 챙겨주고 싶고, 저에게는 과분하죠."라며 예림이에 대한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예림이는 그런 유재환에 대해 "아빠와는 달리 처음 받아보는 그런 따뜻함이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