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차지연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차지연은 과거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차지연은 과감한 상체 노출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특히 차지연의 탄력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지연은 뮤지컬 '위키드'의 초록마녀 엘파바 역에 캐스팅됐다. '위키드'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4주간 공연되며 이어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