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남보라 공식입장
남보라가 열애설에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지난해 10월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언급했다. 남보라는 먼저 동경하는 배우로 유아인을 꼽았다.
남보라는 “요즘에는 유아인 선배님에게 빠져있다. 영화 ‘베테랑’에서 연기를 소름 돋게 잘하시더라. ‘사도’, ‘육룡이 나르샤’ 등 정말 멋있다”고 동경의 뜻을 보였다.
이어진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이상형은 섹시한 남자”라면서 “공유 선배님, 유아인 선배님 등. 벗어서 섹시한 게 아니라 눈빛 자체만으로도 섹시한 매력이 풍기는 분들이 좋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며 또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