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그룹 포미닛의 현아와 래퍼 제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15일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현아와 제시가 이날 오후 진행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아는 이날 녹화를 통해 방송 최초로 개인 냉장고를 공개한다. 최근 현아가 포미닛 데뷔 이후 계속된 합숙 생활을 청산하고 자취를 시작한 만큼 살림살이의 현아만의 냉장고 구성이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미국에서 건너온 제시의 경우 최근 명절을 맞아 어머니가 귀국해 냉장고를 채워줬다는 후문이다. 이에 지난 게스트 래퍼 쌈디에 이어 또 다른 어머니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냉장고가 될 것으로 이목을 끈다.
제시와 현아의 촬영 분량은 오는 3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