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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입원, 일과성 허혈성으로? "무슨 증상이길래…"

입력 2016-02-15 17: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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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도지원 입원

배우 도지원의 소속사가 입원 소식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도지원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주말 도지원이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인한 일시적 쇼크로 인해 입원했다"며 "현재 입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 MBC '내 딸 금사월' 촬영장 복귀는 다음주 중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도지원.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도지원. 사진=송재원 기자]

이어 "도지원이 미리 촬영해 둔 분량이 있어 '내 딸 금사월' 방송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며 "쾌유를 빌어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 촬영장 복귀 후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과성 허혈성 증상은 피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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