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이지훈, "수술 후 주사 맞으러 병원 간다"…무슨 일?

입력 2016-02-17 13:36: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기자]'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신적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지훈이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지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다. 수술하고 몸이 좀 상해 자꾸 주사를 맞으러 병원을 자주 간다"며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배우 이지훈. 사진=이지훈 SNS]
[배우 이지훈. 사진=이지훈 SNS]

이지훈은 이어 "건강 항상 조심해라. 관심과 응원 감사하다"며 자신을 걱정해준 팬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훈은 한층 수척해진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16일 밤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도전(김명민)을 등지고 이방원(유아인)의 손을 잡은 이신적(이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