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김숙 윤정수
김숙 윤정수가 합류하며 ‘님과 함께2’ 시청률이 올라가고 있다.
16일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는 김숙의 휴대전화에 '정우성'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부재중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발견했다. 이날 방송된 '님과 함께2'는 시청률 5.091%(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윤정수는 김숙의 휴대전화를 보면서 "정우성이 '일단 전화 좀 받아봐? 얘기 좀 해?'"라며 의아해했다.
김숙의 휴대전화에는 '정우성'의 부재중 전화 3통과 '오늘 뭐해. 약속 없으면 나랑 영화나 보자'라는 메시지가 남겨져 있었다. 이에 윤정수는 김숙에 "정우성 만나냐. 이거 뭐냐. 정우성 생일이냐"고 집요하게 물었다.
그러자 김숙은 "요즘 유행하는 (휴대전화) 배경화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정수·김숙 커플은 시청률이 7%를 넘어서면 실제로 결혼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