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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대망의 첫 대결 상대는 '홍콩팀'

입력 2016-02-16 1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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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쿡가대표'

새롭게 시작되는 '쿡가대표'의 첫 대결이 홍콩에서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에서는 한국 유명 셰프 4명과 홍콩 셰프팀이 출연해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 셰프팀 대표는 '중식 요리 44년차' 이연복, '엘본 더 테이블 총괄셰프' 최현석, 미국 스타셰프협회로부터 아시아 스타셰프로 선정된바 있는 샘 킴, '한식 전문가' 이원일이 출연한다.

JTBC 쿡가대표 홈페이지
JTBC 쿡가대표 홈페이지

반면 이들과 맞설 홍콩 셰프팀의 정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쿡가대표'는 대한민국 정상급 셰프들이 세계를 돌며 각국을 대표하는 셰프들과 요리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이 진행한다. 17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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