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황정음 결혼식
배우 황정음의 결혼식을 앞두고 프로포즈 현장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이영돈 씨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최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고마워여 왕자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황정음은 예비 신랑과 달콤한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황정음의 남편이 될 이영돈은 1982년 생의 젊은 사업가로, 그는 프로골퍼답게 키 178cm에 80kg으로 듬직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2억 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파나메라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재력도 갖추고 있다고. 그는 지난 2006년에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7년 SKY72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하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일본골프투어(JGTO) 선수이자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