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서유리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19금 발언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2014년 방송된 TrendE '오늘 밤 어때?'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욕과 스타킹에 대한 성적 판타지로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연을 읽고 난 서유리는 "남자친구의 욕은 참을 수 없다"며 분노했다.
하지만 서유리는 성적 판타지에 대해서는 "관계가 친밀해지면 스타킹을 찢는 판타지까진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서유리는 15일 방송된 XTM 'M16'에 출연해 과거 H.O.T. 강타의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