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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초코초코♥' 밸런타인 초코렛 200개 포장...'누구 주려고?'

입력 2016-02-16 14: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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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서유리' '서유리 강타 팬'

서유리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하여 200개의 초코를 준비했다.

지난 14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대량의 초코 사진을 공개하며 "마리텔 팀과 나눌 초코초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서유리는 "발렌타인 초코. 만든건 아니고...초콜렛 대량구매 후 소분해서 포장!"이라며 "200개정도 포장해야 하는데, 매년 하면서도 왜 내가 이러고 있나 궁시렁대면서... 혹시나 고양이 털이라도 들어갈까 싶어 고양이 다 감금시키고 청소 빡세게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작업 들어감"이라고 밝혔다.

서유리 SNS
서유리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줄지어 서 있는 초코렛 봉지들과 그 안에 색색들이 들어있는 여러가지 초콜렛이 담겨있어 정성스런 마음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200개!?라니 많다" "고양이 감금까지 하하" "하나만 주세요" "스태프들도 챙기나보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들어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XTM '16M'에서 "H.O.T.의 강타팬"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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