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코난 오브라이언 한국 탐방 미국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52·Conan O'Brien)이 내한 중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코난 오브라이언은 자신의 SNS에 "오늘 수산시장에 가서 애완용 문어를 샀어. 이름은 사무엘로 짓기로 했지(teamcocoWent to the fish market today and bought a pet octopus. I named him Samuel)"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코난 오브라이언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의 옆에는 낙지가 비닐에 담겨 있다. 그는 해맑은 모습으로 한국 여행에 대한 즐거움을 드러냈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미국 방송채널 NBC '레이트나잇쇼'와 '투나잇쇼' 등 황금 시간대 토크쇼를 이끌어온, 미국을 대표 코미디언으로 전세계의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14일 내한한 코난 오브라이언은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TBS 토크쇼 '코난쇼' 촬영과 팬미팅을 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