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편도염에 좋은음식, 2월부터 4월까지 편도염 '조심'...예방하려면?

입력 2016-02-16 11: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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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편도염에 좋은음식

환절기가 되면 반갑지 않은 질환이 편도선염 환자가 많아진다.

편도염은 악화되면 혀 뒤쪽과 양옆이 풍선처럼 크게 부풀어 오르고 고름까지 생겨난다.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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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게 진행되면 고름이 타액과 엉켜서 편도 석이란 돌이 생겨나는데 제거 수술을 해야한다.

편도염은 한해 진료인원만 8백만 명에 이른다.

9세 이하 어린이가 가장 많지만 전 나이에서 고르게 발생한다.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인 2월부터 환자가 가파르게 늘어나 4월엔 142만명에 달한다.

편도 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편도염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충분한 물을 섭취하고 구강위생을 청결히 해 편도 점막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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