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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재벌 2세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력 2016-02-16 06: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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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재벌 2세와 열애설에 대해 부인한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보라는 과거 힌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 남보라 / 본사DB
사진 : 남보라 / 본사DB

인터뷰에서 남보라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요즘 유아인에게 빠져 있다. '베테랑'에서 소름 돋는 연기가 돋보였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어 "섹시한 남자가 좋다"고도 고백했다.

한편 15일 배우 남보라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이를 부인하는 공식 입장을 두 차례나 발표했다.

하지만 남보라는 "최근에 결별한 사이"라며 현재는 연인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남보라는 2005년 MBC '일밤 - 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둘째이자 맏딸로 출연한 이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본격적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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