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오늘 뭐 먹지’ 성시경, 예능 장수의 법칙 “위에서 하게 해 주면 돼”

입력 2016-02-16 20:28:5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오늘 뭐 먹지’ 성시경

16일 양천구 가양돈 CJ E&M 스튜디오에서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늘 뭐 먹지’ 성시경, 신동엽, 신소영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 뭐 먹지’ 성시경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동엽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오늘 뭐 먹지’ 성시경은 “나는 TV보다 라디오에 익숙하다”먀 “나라는 재료를 옆에서 잘 요리해 주는 점이 항상 중요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동엽이 워낙 다루기가 힘든 재료일 나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점을 살려주고 살려준다”며 “결과도 좋고 하면서도 즐거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성시경은 더불어 “신동엽은 내게 있어 고마운 형”이라며 “‘오늘 뭐 먹지’를 통해 방송하려는 게 아니라 둘이 즐기고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고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오늘 뭐 먹지’ 성시경은 프로그램의 장수 비결에 대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계속하게 해 주면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