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오달수
대배우 오달수 첫 주연 영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달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천만요정 애칭에 걸맞는 흥행 성적을 낼지 관객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달수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는 '대배우' '국가대표2'(가제) '터널'이다.
병신년 원숭이띠 스타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배우 오달수가 첫 주연 '대배우'를 시작으로 '국가대표2' '터널' 등 화제작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대배우'는 20년째 대학로에서 연극만 하던 장성필(오달수)이 새로운 꿈을 찾아 영화계에 도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대배우'는 오달수 첫 주연 영화로 20년째 대학로에서 배우생활을 하는 성필 역으로 분해 진한 페이소스가 담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