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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나, 양현석 반려견 홍순이…목줄만 "150만원" 깜짝

입력 2016-02-18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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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리와 나
사진: 마리와 나

[헤럴드POP=백진희 기자]마리와나 YG 시바견 양현석 홍순이 '마리와 나' 강호동과 한빈이 소속사 사장의 애완견 시바견을 위탁받았다.

10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에서 애완동물을 위탁받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리와 나에서 세단을 타고 온 주인공은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양현석 사장의 시바견 홍순이였다.

이에 강호동은 "함부로 못 대하겠다"고 긴장했다. 양현석을 대신해 온 매니저는 "시바견 홍순이가 다른 강아지와 어울린 적 없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영상을 통해 공개된 홍순이의 목줄이 150만원을 호가하는 크롬하츠 제품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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