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공유
배우 공유의 ‘전도연’ 삼행시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공유와 전도연이 함께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공유와 전도연에게 서로의 이름으로 이행시와 삼행시를 지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전도연은 “공유야 /유유(ㅠㅠ)”라는 귀여운 이행시를 선보였다.
옆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던 공유는 “전해드릴 영화가 있습니다. /도연 누나가 나오는 남과 여. /연초에 개봉하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삼행시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너무 상업적이지 않냐고 지적하자 “나 상업적이에요”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마지막으로 공유는 여심을 설레게 하는 심쿵 윙크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전도연과 공유가 출연한 영화 ‘남과 여’는 오는 25일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