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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예비신랑, 2009년 이혼 후 김정은과 만나 사랑 싹틔워

입력 2016-02-18 15: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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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정은 결혼

배우 김정은 측이 예비신랑이 과거 이혼 경력이 있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우 김정은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정은과 예비신랑 보도 관련 공식 입장을 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정은/본사DB
김정은/본사DB

먼저 "예비신랑이 지난 2009년 이혼 한 후 김정은과 3~4년이 지나 서로 힘든 시기에 만나 의지 하며 사랑을 싹 틔우기 시작 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2015년 연말 결혼을 약속 하였습니다."며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 시점에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합니다. 결혼은 배우 개인적인 사생활 인 만큼 존중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공인이 아닌 예비신랑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김정은은 앞으로 한 가정의 아내로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배우로써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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