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황정음, 사업가 훈남 예비신랑과 오는 26일 호텔서 결혼식 올려

입력 2016-02-17 01:55:35
    • 복사완료!

[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황정음 결혼식

황정음이 오는 26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황정음이 오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남자친구인 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이영돈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MBC
사진 : MBC

16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황정음 결혼식에서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맡고 김준수와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축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주례를 맡은 이순재와 MBC TV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축가를 부르는 김준수와 정선아는 같은 소속사 식구다.

황정음의 예비신랑 이영돈은 1982년 생의 젊은 사업가로, 프로골퍼답게 키 178cm에 80kg의 훈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돈은 지난 2006년에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2007년 SKY72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하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일본골프투어(JGTO) 선수이자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