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꽃보다청춘' 류준열. 통역담당 언급 "기초영어도 밥 잘 준다!" 폭소

입력 2016-02-18 20:23: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꽃보다청춘' 류준열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류준열이 아프리카에서 의사소통을 담당한 사연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여행 중 영어로 의사소통을 담당했다고 알려진 류준열은 "영어를 전문적으로 배워보지 않았지만 사람 사는 곳은 다 같기 때문에"라고 겸손한 발언을 해 시선을 모았다.

또 류준열은 "기본적인 언어만 해도 밥이 나오고 잘 곳이 나오고 티켓을 주시는 기적을 맛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는 '응답하라 1988' 4인방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포상휴가지 푸켓에서 아프리카로 기습 납치돼 벌어진 리얼 배낭여행 프로젝트다. 오는 19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