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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뱅크’ 카이, 2회부터 스킨십? 은밀한 펀딩 교습소

입력 2016-02-17 0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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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초코뱅크’ 카이

16일 방송된 네이버TV캐스트 웹드라마 ‘초코뱅크’에는 한 달간 동업을 하기로 결정한 김은행(카이)와 하초코(박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네이버TV캐스트 ‘초코뱅크’
사진 : 네이버TV캐스트 ‘초코뱅크’

엄마(이일화)에게 취업을 했다고 거짓말을 한 김은행은 별다른 방도가 없어 초코의 동업 요구에 응했다. 초코는 은행의 도움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으나 미숙한 시스템에 번번이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은행은 초코에게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설명해주던 중 손을 감싼 채 마우스를 누르며 은연중에 스킨십이 일어났다.

이에 초코는 싫지 않은 듯 미소를 지어보이며 두 사람 사이에 향후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초코뱅크’는 카이와 박은빈이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총 6부작으로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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