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가맨’ 량현량하, 공백기 언급 “다 큰 뒤에 다시 나오려고 했다”

입력 2016-02-17 02:18:30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방송 출연과 관련된 공백기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슈가맨
사진: 슈가맨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와 구피가 출연, 치타와 트루디, 강남과 유성은이 ‘쇼맨’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슈가맨에서 량현량하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공백기에 대해 “그룹 ‘크로스크로스’처럼 다 큰 뒤에 다시 나오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슈가맨 량하는 “과거에는 인터넷도 없어서 이 사실을 알릴 수가 없었다”며 “이런 상황에서 공백기 이후 다시 나오기가 힘들었다”고 컴백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 자신들의 나이가 30세라고 밝혀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슈가맨 량현량하의 소식을 접한 뒤 "슈가맨 량현량하 진짜 오랜만에 본다" "슈가맨 량현량하, 어린 시절보고 방송에서 보는건 진짜 처음인듯" "슈가맨 량현량하 여전히 그대로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