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K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 NEW는 티저 예고편 '그 남자 이야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에 열중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순수한 외모와 달리 그의 탄탄한 몸매는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는 100% 사전제작, 그리스 로케이션으로 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제작진은 "디테일하게 공을 들여 촬영했다. 사전제작이 아니었다면 드라마에서 구현하지 못했을 장면들도 있다. 시청자들에게 퀄리티가 높아진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휴먼 멜로 드라마다. 2월 24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