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아이가 다섯’ 심이영이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KBS2 새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에서 모순영 역을 맡아 귀여움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심이영이 설렘 가득한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심이영은 소속사 크다 컴퍼니를 통해 “훌륭한 선배님들, 후배들과 ‘아이가 다섯’이라는 작품을 통해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다. 모순영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맡아 정말 설레고 행복하다. 그리고 모순영과 이호태 두 사람을 연기하는 배우의 성을 따서 심심커플이라는 애칭을 붙여주실 정도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 촬영 이어가고 있으니 ‘아이가 다섯’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 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오는 2월 20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