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주원
주원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화보를 공개했다.
주원은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와 함께한 2016 S/S 화보를 공개하며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다운 표현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용팔이’로 SBS ‘연기대상’의 대상을 차지하며 톱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에 그동안 보여줬던 그의 편안하고 개구진 모습과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 속 모습에 팬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주원은 익스트림, 트래블, 트레킹 3가지 라인을 ‘데일리룩 다이어리’라는 콘셉트 딱 맞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가볍고 트렌디한 느낌의 ‘데일리 시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주원은 완벽한 표현력으로 모든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마운티아 관계자들 및 촬영 스탭들과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전해졌다.
마운티아의 한 관계자는 “주원은 마운티아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마운티아가 추구하는 아웃도어 오리지널리티를 잘 표현해냈다”며, “주원의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가 일상에서도 연출 가능한 편안한 아웃도어룩을 제안하는 이번 시즌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마운티아의 S/S 신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주원은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으며 20일 태국서 팬들과 만남을 가진 뒤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