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돌아와요 아저씨 비, 류화영과 무결점 미모

입력 2016-02-17 09:46: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기자]SBS 새수목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의 비와 류화영이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돌아와요 아저씨 비. 사진=SBS 화면 캡쳐]
[돌아와요 아저씨 비. 사진=SBS 화면 캡쳐]

수목극 1위인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24일부터 첫 방송되는 ‘돌아와요 아저씨’는 저승에서 돌아온 두 저승동창생들이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랑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이다. 비는 극중에서 의문사한 백화점의 ‘만년과장’ 김영수(김인권)에서 환생해 30대 엘리트 훈남 점장이 된 이해준 역으로 나온다. 해준은 저승동창생인 홍난(오연서) 영수의 아내 신다혜(이민정) 등 주위사람들과 웃기면서도 가슴찡한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비는 자신의 사무실로 설정된 촬영장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를 꺼내들고는 ‘돌아와요 아저씨’ 첫 방송 날짜와 시간을 알렸다. “저희 드라마는 로맨스, 코미디, 휴머니즘이 있는 드라마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류화영은 극중 톱스타 왕주연 역으로 열연을 예고하고 있다. 류화영도 지난 1월 세트장에서 진행된 고사에서 시청자에게 새해 인사를 건넨 바 있다. 당시 일일리포터로 변신한 그는 극중에서 왕년의 톱스타 송이연으로 출연하는 이하늬를 직접 소개시키기도 했다. “많이 설레는데, 또 한번 활약을 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등으로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노혜영 작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다.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신윤섭 감독의 복귀작이다. ‘리멤버’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