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역을 맡고 있는 배우 이지훈의 학창시절에 대한 고백이 눈길을 끈다.
과거 이지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왕따를 당한 일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이지훈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키가 작고 왜소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얕보곤 했다. 괴롭히려고 하면 오히려 악에 바쳐서 안 지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등학교 다니면서 180cm까지 자라더라. 키가 커지니까 주변에서 안 건들이더라"고 말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신적은 섬겨오던 정도전(김명민)을 배신하고 이방원(유아인)의 편에 서 극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