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크레용팝 초아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가 7년 만에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초아는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5초 키워드 중 '클럽'을 뽑은 것.
그는 "저희가 여자 매니저 님과 함께 살았는데, 매니저님이 그날 친구를 만나러 같이 갔다"며 입을 열면서, 클럽에 가기로 결심한 초아는 "옛날에 입었던 원피스까지 꺼내 입고 정말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갔는데, 클럽 문 앞에서 갑자기 여자 매니저 분에게 영상 통화가 왔다"고 다급했던 당시 상황을 전달하며,이어 "바로 앞이었다. 클럽이 숙소랑 택시 5분 거리다. 두 번째 전화까지 받으면 죽는다. 그래서 바로 '후퇴' 외치며 택시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고 아쉬움을 드러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