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하늬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는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냐’는 질문에 바로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적이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산티아고를 가고 싶어요. 순례자의 길이라고 한 달 정도 걸어서 가야 하는데 체력이 될 때 꼭 가보고 싶어요.”라며 작은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이하늬는 비, 김수로, 김인권, 이민정, 오연서와 함께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저승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환골탈태해 이승으로 귀환한 두 저승 동창생들의 ‘리라이프(Rellife)’를 그린 작품으로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