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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TV] ‘장영실’ 송일국, 천문과측소 화재에 피습까지

입력 2016-02-20 1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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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혜진 기자]장영실

‘장영실’의 이지훈과 김대종이 천문관측소를 습격한다.

오늘(20일) 밤 방송되는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연출 김영조)에서는 장희제(이지훈 분)와 김학주(김대종 분)이 천문관측소를 습격하고 이와 관련된 이들의 목숨을 빼앗는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사진=KBS1 ‘장영실’ 예고편 화면 캡처
사진=KBS1 ‘장영실’ 예고편 화면 캡처

지난 방송에서 장영실(송일국 분)은 결국 면천에 성공했고, 틈틈이 소현 옹주(박선영 분)과 하늘을 관측하며 시간을 보내고 두 사람은 애틋한 마음을 나누며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시작했다.

이에 이들은 비록 면천에는 성공했지만 노비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갈 영실과 왕족인 소현 옹주의 험난한 사랑이 예상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세종(김상경 분)은 천문관측소가 불에 타고 관련된 이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 하고 장영실 역시 의문의 칼을 맞는 등 파란이 예고된 상황. 과연 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매주 토, 일 밤 9시 4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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