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아는 형님
‘아는 형님’ 서장훈이 최고의 여심 매력남으로 선정됐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서장훈 인정능력평가’가 진행됐다. 평소 서장훈이 '인정'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기 때문.
이날 첫 라운드에서는 ‘여심 사냥 능력테스트’가 진행됐다. 이날 강호동의 장점으로는 화통한 성격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효자라는 점, 외모적 부분에서는 감점을 받았다. 이후 진행된 최고의 여심 매력남 선정에서 서장훈이 1위에 선정됐다.
이유는 배려심과 솔직한 성격이었다. 커플 매니저들은 "상당히 경제력이 우수하고 배려심이 많은 점수를 차지했으며 예능에서 발전 가능성이 플러스 점수가 됐다"고 밝혔다.
반면 5등으로 민경훈이 선정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커플매니저들은 민경훈이 5등인 이유로 "여성에게 배려심이 없는 부분이 많았고 이기적인 부분이 많았으며 여성에게 기대는 부문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