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 위너
그룹 위너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위너 송민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net 케이블채널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 송민호는 2차 오디션 대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송민호는 아이돌 그룹 WINNER의 출신이지만 모든 프로듀서들이 탐나는 실력파 래퍼로 소개됐다.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오디션에 참가한 송민호는 가사에 "부모님께 말해 돈 보낼게 두 달 뒤에 집 사놔. 다들 나를 견제하네 먹힐까봐 걱정 마 난 육식은 안하니까"라고 담아냈다.
또한 "근데 진짜 짜증나는 건 기자가 듣보잡과 엮네 열 받게"라며 탑독과 이블 키도, 시호 등 경쟁 상대들을 줄줄이 언급해 대기실에 있는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사이다' 발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