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차오루,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합류

입력 2016-02-20 09:45:29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기자]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합류했다.

MBC는 20일 "엉뚱함과 4차원으로 무장, 예능 신생아로 떠오르고 있는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복면가왕' 차오루, 사진=MBC]
['복면가왕' 차오루, 사진=MBC]

이에 피에스타의 중국인 멤버, 예능 대세 차오루는 복면가왕 판정단 첫 출연에 “요즘 미모가 물이 많이 올랐다”며 “미모에 물이 올라온 만큼 열심히 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근 '복면가왕' 녹화에 참여한 차오루는 엉뚱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복면가수들의 몸짓, 발음 등 특징을 꼼꼼하게 따져가며 추리에 열을 올리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런 진지함도 잠시, 차오루는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꼴이다”고 예상치 못한 한국 속담을 사용하는 등, 쉴 새 없이 어록을 남기며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 녹화에는 원조 섹시퀸 채연,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 엠블랙 미르 그리고 복면 가수로 출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반전의 카리스마 래퍼 치타까지 판정단에 대거 합류했다. 차오루가 판정단으로 합류한 '복면가왕'은 2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