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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영어, 차량 렌트비보다 4배 비싼 보험료에 '분노의 영어 방출'

입력 2016-02-20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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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류준열 영어'

류준열이 말도 안되는 차량 보험료에 분노의 영어를 방출했다.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차량 렌트를 하면서 깊은 빡침을 느낀 류준열이 분노의 영어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차량을 렌트하러 간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은 차량 렌트비보다 4배나 비싼 이상한 보험료 기준을 보고 깜짝 놀랐다.

'류준열 영어' / '꽃청춘' 캡처
'류준열 영어' / '꽃청춘' 캡처

이에 류준열은 서류를 가지고 "이 보험료는 Payback(돌려받기)이 되냐"고 물으며 "보험료가 너무 비싸다"고 항의했다.

그러나 현지 렌터카 측은 "이렇게 높은 가격이면 차량을 빌릴 수 없다"는 류준열에 말에 너무나 쉽게 "오케이"라고 답했고, 이들은 짐을 챙겨 다른 곳으로 향해야 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류준열은 "내가 잘못한 것 같다"며 자신을 자책했고, 안재홍은 "네 책임이 아니다"라며 무릎을 토닥였다.

한편 이날 류준열은 능숙한 영어 실력으로 차량 렌트는 물론 현지 USIM칩 구입 등 여행에 앞장 서서 멤버들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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