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테이스티로드 유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유라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유라에 “얼마 전에 소속사 대표님이 프로필상 키를 속였다고 말했다”고 물었고 이에 그는 “몸무게도 잘못됐다. 키도 컸으니까 몸무게도(살도) 좀 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프로필에는 168cm라고 써있는데 대표님이 172cm라고 했다. 그런데 (내 키는) 170cm다”고 말하며 무게에 대해 “프로필상에는 49kg으로 돼있다. 내가 근육으로 된 몸이 아니다. 이 몸무게를 말하면 다 거짓말이라고 한다. 근육이 없는 몸이다. 밥을 안먹고 재면 52kg, 많이 먹고 저녁에 재면 53-4kg정도 나간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