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마리텔’ 김정민, 메이크업 요청에 방송 중 세안…무결점 민낯 공개

입력 2016-02-21 09:00:04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에서 김정민의 화장기 없는 생얼이 공개됐다.

사진: 마리텔
사진: 마리텔

20일 방송된 '마리텔'에서는 김정민의 민낯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김정민은 온라인 생방 도중 메이크업을 위해 화장을 지워줄 것을 부탁받았다.

이에 김정민은 꼼꼼하게 세안을 이어갔고 이후 자신의 생얼을 본 김정민은 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정민은 "라면먹고 갈래요" 라고 했는데 "여기가 수북하면" 이라고 귀지를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정민의 메이크업을 준비하던 정샘물은 김정민의 귀를 닦아주며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물질들이 나온다. 한 사람과 안 한 사람들은 너무 틀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는 김구라, 빽가, 여자친구 등의 온라인 생방송이 진행되었고 특히 여자친구는 스튜디오에서 이동식 생방으로 사연자의 집을 찾아 관심을 모았다.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