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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첫방부터 시청률 대박! 24.5% 달성

입력 2016-02-21 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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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아이가다섯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첫 방부터 대박 기록을 세웠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첫 방송된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은 24.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KBS2 '아이가 다섯'
사진 : KBS2 '아이가 다섯'

이는 지난 14일 인기리에 종영한 '부탁해요 엄마'의 첫 방송 시청률인 14.9%보다 9.7%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 사별한 싱글대디 이상태(안재욱)와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한 싱글맘 안미정(소유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각각 사별과 이혼으로 상처 입은 이 둘이 같은 팀에서 일하게 되면서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아이가 다섯’ 2회는 21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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