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박경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경을 향한 김숙의 '엄마 마음'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커플 문제를 푸는 김숙과 박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문제의 풀이를 듣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경은 김숙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줬다.
박경의 친절한 설명에 김숙은 "이런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 너 천재인 것 같다"며 "이제부터라도 공부하지 않을래? 유학비 대 줄게"라고 통큰 제안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앞서 박경은 중학교 시절 대한민국 상위 0.002%만 입학 가능한 수학 영재교육원에 들어갔던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블락비 멤버들도 박경의 뇌섹남 면모를 칭찬했다. 지코는 "박경은 실제로 총명하다. 뇌는 섹시하다고 쳐줄 수 있다"고 증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