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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 god 부러웠다 "게임기와 장난감 때문에?"… 폭소

입력 2016-02-18 04: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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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슈가맨' 량현량하가 과거 활동 당시 god를 부러워 했던 사실에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 JTBC '슈개만' 영상캡처
사진: JTBC '슈개만' 영상캡처

량현량하는 지난해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같은 소속사였던 god를 부러워 했다고 밝혔다. 당시 DJ 김창렬은 량현량하에게 "한창 활동할 때 선물은 뭐 받았냐"고 물었고, 이에 량현량하는 "우린 대부분 인형이나 종이학, 과자 등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god 형들은 게임기, 옷, 멋있는 장난감들을 받았다. 형들이 부러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에서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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