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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하늘 매력 어디까지? 분수처럼 샘솟는 미담에 4MC 초토화 일보직전 “놀라워”

입력 2016-02-18 08: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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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강하늘이 유재석을 뛰어넘는 ‘미담천사’의 면모로 김구라와 함께 신세계 웃음을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연출 황교진)는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걱정 부자’ 강하늘-김신영-김동현-한재영이 출연한 가운데,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1.3%, TNMS 수도권 기준 8.9%의 높은 기록으로 시청률이 또 다시 상승했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강하늘은 수줍은 미소로 프로그램을 시작하더니 개인기부터 장기자랑까지 여기에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미담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강하늘의 매력이 한껏 치솟았다.

이어 강하늘은 ‘진지 청년’으로 등극해 캐도 캐도 계속 나오는 미담들로 ‘까방권(까임 방지권)’까지 제대로 획득하며 범접할 수 없는 ‘신’으로까지 등극했다.

이에 강하늘은 부끄러워하며 세차게 손사래를 쳤고, 오히려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바른 청년’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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