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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번개맨 유력후보 밀젠코마티예비치 누구?…'스틸하트' 고음의 정석

입력 2016-02-21 1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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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캡처
사진: 방송캡처

[헤럴드POP=백진희 기자]복면가왕 밀젠코마티예비치 ‘복면가왕’에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해외 뮤지션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복수매체는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유명 뮤지션이 복면가왕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복수 매체는 방송관계자 입을 빌려 해당 해외 뮤지션은 최근 ‘복면가왕’ 녹화를 마쳤고, 해당 녹화분은 21일 전파를 탄다고 보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복면가왕’의 역대 출연자 중 해외 유명가수가 등장한다는 소식에 네티즌이 수사에 나섰다. 이들은 한국에서 특별히 인기가 많은 미카와 제프 버넷, 그리고 '고음 끝판왕' 스탈하트 밀젠코 마티예비치(Michael Matijevic)등을 유력 후보로 꼽고 있다.

한편,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지구촌과 번개맨이 2라운드 진출을 위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두 사람은 라디오헤드의 ‘크립(Creep)’을 선곡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대결의 결과는 번개맨에게 돌아갔고, 특유의 톤과 창법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를 스틸하트의 밀젠코마티예비치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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