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샘 오취리와 찍은 사진이 다시금 관심을 모았다.
샘 오취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세상이 좁다 ㅋㅋㅋ 나의 친구 류준열 만났다. 너무 멋지고 착하고 잘 생겼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앞으로 더 대박 나세요. #183cm남자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준열과 샘 오취리가 나란히 서서 환한 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류준열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 제작발표회에서 샘 오취리에게 아프리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은 바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다 비율이 좋네” “샘 오취리 잘생겼다” “두 사람 어디서 만났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이 함께 출연하는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은 오는 19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