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스’ 강하늘, 영화 ‘동주’ 관련 “유아인이 하고 싶어 했다고 들었다”

입력 2016-02-18 05:36:21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이 영화 '동주'의 캐스팅과 관련된 일화를 언급했다.

사진: 강하늘
사진: 강하늘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강하늘-김신영-김동현-한재영이 출연해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하늘은 "영화 '동주' 역할을 유아인이 탐냈다"는 라디오스타 MC들의 질문을 듣고 "유아인이 하고 싶어 했다고 들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강하늘은 "결국 강하늘이 유아인을 이긴 것이 아니냐"고 출연진들이 물었고 강하늘은 "어떻게 보면 유아인이 저에게 양보해 주신거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강하늘의 계속된 겸손과 미담어린 발언으로 폭발해 "유아인한테 뺏고 싶었다고 한 마디만 해달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