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강하늘 이솜
영화 '좋아해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강하늘-이솜과 관련해 이솜의 과거 정우성과의 원근법을 무시한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영화 '마담 뺑덕' 배급사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말하는 조각, 정조각의 원근법 무시 셀카 & 인터뷰 중 정우성에게 기습키스(?) 날리는 매력녀 이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솜은 정우성의 포스터 속 얼굴을 향해 뽀뽀를 하고 있어 이색 인증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화 속 포스터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인증 사진을 남긴 두 배우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조각같은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이솜은 완벽한 착시효과로 극중 정우성의 향한 마음을 간적접으로 표현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솜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유아인, 김주혁, 이미연, 최지우 등이 출연한 영화 '좋아해줘'는 오는 17일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