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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맛집 프로그램 MC인데 욕을 더 많이 먹어" 고백

입력 2016-02-18 2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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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리지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디자이너 계한희 디렉팅한 블랜드 '아이아이(eyeye) 론칭행사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리지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서 "맛집 프로그램 MC하며 욕을 많이 먹는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이날 리지는 "요즘 박수진 언니와 맛집 프로그램 MC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욕을 많이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리지는 "난 서민음식을 많이 먹어서 샤토브리앙이라는 음식을 몰랐다"며 "그게 소고기로 만든 요리인데 그걸 모른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고 방송 중의 일화를 고백했다. 리지는 또 "제발 욕 좀 그만 먹고 싶다"고 말하며 맛집 프로그램의 고충을 호소했다.

이에 컬투는 "우리도 그게 뭔지 모른다. 처음 들어봤다"고 리지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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