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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베이식, 알고보니 명문대 엘리트?…"미국 뱁슨대 출신"

입력 2016-02-18 22: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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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컬투쇼 베이식

'컬투쇼'에 출연한 베이식이 미국의 명문대를 졸업한 사실이 밝혀졌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 베이식과 걸그룹 레인보우가 출연했다.

사진:베이식 인스타그램
사진:베이식 인스타그램

이날 DJ 컬투는 베이식에게 "미국 뱁슨대학교에서 경영을 공부했다더라. 공부를 엄청 잘했나 보다"라고 물었다.

베이식은 "원래는 마케팅을 공부했다. 지난해까지 회사를 다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DJ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묻자 베이식은 "회사를 다니다 작년에 그만두고 래퍼로 전향했다. 운좋게 '쇼미더머니'로 잘 풀렸다. 예선 3차에 나갈 때까지 회사를 다녔다. '쇼미더머니'를 나가려고 회사를 때려치고 온 것"이라고 음악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의 설명에 컬투는 크게 놀라며 감탄사를 내질렀다.

한편, 베이식은 Mnet '쇼미더머니4'의 우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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