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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리그’ MC 김일중, 프리랜서는 "대출 어렵다"는 말에 시무룩

입력 2016-02-18 09: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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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MC 김일중이 프리랜서는 대출이 어렵다는 특별게스트 서유리의 말을 듣고 아쉬움을 표시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

tvN ‘젠틀맨리그 2016’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는 최신 이슈들을 알기 쉽게 풀어보는 본격 교양 토크 프로그램으로 뉴스에 언급되는 사회현안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 패널들을 초청해 사회, 경제, 역사, 인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젠틀맨리그
젠틀맨리그

이에 앞서 서유리는 “현재 16평 빌라에 살고 있다. 아파트를 매입하고 싶지만, 프리랜서라 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김일중은 깜짝 놀라며 “프리랜서에게는 원래 대출을 잘 안 해주냐”고 물은 뒤 “직장 다닐 때에는 대출이 어렵지 않아서 차를 자주 바꿨는데”라며 아쉬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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