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MC 김일중이 프리랜서는 대출이 어렵다는 특별게스트 서유리의 말을 듣고 아쉬움을 표시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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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서유리는 “현재 16평 빌라에 살고 있다. 아파트를 매입하고 싶지만, 프리랜서라 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김일중은 깜짝 놀라며 “프리랜서에게는 원래 대출을 잘 안 해주냐”고 물은 뒤 “직장 다닐 때에는 대출이 어렵지 않아서 차를 자주 바꿨는데”라며 아쉬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