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쿡가대표
JTBC ‘쿡가대표’가 순조로운 첫 출발을 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쿡가대표’는 3.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4년 11월 17일 첫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1회가 기록한 2%를 뛰어넘은 수치.
‘쿡가대표’는 한국의 셰프들이 외국으로 나가 현지셰프들과 요리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냉장고를 부탁해' 스핀오프라는 컨셉아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홍콩의 미슐랭 원 스타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으나, 현지 적응에 실패해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스포츠 경기 못지 않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JTBC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